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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옥만세 부깽

    • Guestbook
새가 날고있는 일러스트.
  • 다른 삶을 조직하자고

    지각생과 그 뒤를 연이어 한도 끝도 없이… 다음엔 헬멧도 꼭 🙂

    6월 7, 2007
  • 디디

    디디 G8 반대 행동에서 🙂

    6월 7, 2007
  • anti G8

    자전거로 종로를 행진하며 G8 반대

    6월 7, 2007
  • 마이그런트 아리랑

    6월 4, 2007
  • 그만 봐

    6월 2, 2007
  • 신촌에서

    약속이 빠듯한데 이 녀석을 보는 순간 늦어도 변명이 될 것 같았다.

    6월 2, 2007
  • 활짝

    매닉 인터뷰 중에 🙂 뭐가 재미났었는지 벌써 가물가물해

    5월 30, 2007
  • 소돔 120일의 구라

    소돔 120일의 구라

    책의 내용이 무엇보다 중요하겠지만 그 주변의 이야기를 양념으로 얹는다면 더 흥미진진해지기도 하다. 얼마 전 누군가 사드의 『Histoire de Juliette, ou les prospérités du vice 쥘리에트 이야기, 또는 악덕의 번영』을 빌려 달라고 해서 오만 책장을 다 뒤졌지만 찾을 수 없었다. 『Justine ou Les malheurs de la vertu 쥐스틴느, 또는 미덕의 불행』을 잘못 생각해서 가지고 있다고 한…

    5월 30, 2007
  • 자전거 타기

    자전거 타기

    남도 여행을 못내 아쉬워하던 찌끄레기팀은 합정에서 강화도까지 다녀올 계획이었다. 여기저기 오만 곶에 소문을 내며 부러움을 자아내고, 비 온다는 일기예보에도 ‘비가와도 간다!!!’라는 문자 결의를 다졌건만! 그랬는데 약속장소에 나타난 사람은 매닉 뿐이라지. 비가 옴팡 퍼부을 것 같은 날씨를 핑계로 노원역까지만 가는 걸로 계획을 틀었다. 반포대교에서 로버트와 미친꽃을 만나 정말 천천히 여유롭게 매닉네까지 고고 싱. 참고로 합정에서 매닉네까지는…

    5월 28, 2007
  • 부산 보수동

    부산 보수동

    혹시한테 전화가 왔다. 부산 보수동 책방골목인데, 필요한 책이 있으면 찾아보겠다고. 아 흑, 이 말을 덧붙였다. 술 못 마시는 사람 앞에 양주를 갖다놓은 꼴이라고. 아 아 아 보수동이 가직했다면 주성(酒聖)을 넘어서 열반주(涅槃酒)에 들어도 좋으련만. 오늘같이 끄느름한 날도 거침없이 신났을 텐데. 보수동 헌책방골목의 역사는 반세기를 훌쩍 넘었다. 지금의 국제시장 터였나, 광복 직후 일본인들이 버리고 간 책 들을…

    5월 18, 20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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