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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옥만세 부깽

    • Guestbook
새가 날고있는 일러스트.
  • 이건 빠른가?

    8월 23, 2026
  • 공간 예약할 때, 이미 등록된 일시는 알림으로 표시

    공간 예약할 때, 이미 등록된 일시는 알림으로 표시

    연구자의 집 홈페이지 대관을 수정.  기존에는 관리자가 공간 예약을 직접 확인하고 있었는데, 예약이 많아 질 수도 있어서 수정.  전에는 겹치는 때가 거의 없었음.   jQuery를 기본으로 datetimepicker를 사용하고 있음. 먼저, 예약된 시간 데이터를 AJAX를 통해 미리 불러오고, 대관 시작일 (rent_day_date-place-start)과 대관 끝나는 시간 (rent_day_date-place-end)을 데이터베이스에서 가져와 배열 형태로 전달. var reservedSlots = [];   function.php코드는 /**…

    5월 12, 2023
  • 함께 ‘트러블과 함께하기’를 위한 운반 가방 / 도나 해러웨이

    함께 ‘트러블과 함께하기’를 위한 운반 가방 / 도나 해러웨이

    도나 해러웨이의 <Receiving Three Mochilas in Colombia Carrier Bags for Staying with the Trouble Together>, 2019 를 옮긴 겁니다.  어슐러 k. 르 귄의 「픽션의 운반 가방 이론」을 인용하는 부분들은 이전 번역을 그대로 가져왔습니다.  이곳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. 콜롬비아에서 세 개의 모칠라를 받기 함께 ‘트러블과 함께하기’를 위한 운반 가방 Receiving Three Mochilas in Colombia Carrier Bags…

    10월 13, 2022
  • 더욱 페미니즘적인 비평을 향하여 / 에이드리언 리치

    더욱 페미니즘적인 비평을 향하여 / 에이드리언 리치

    Toward a More Feminist Criticism (1981) 더욱 페미니즘적인 비평을 향하여 (1981) 에이드리언 리치 (부깽 옮김)   나는 비평을 필요로 하는 작가로서, 때로 비평을 쓰기도 하는 문학도로서, 작은 레즈비언-페미니스트 저널 『Sinister Wisdom』의 공동 편집자로서, 그리고 몇 주 전 워싱턴 D.C.에 모여 스스로를 ‘출판계의 여성들(Women in Print)’이라고 규정한 페미니스트 혹은 레즈비언 편집자, 인쇄업자, 서점 운영자, 출판인, 기록관리자,…

    11월 10, 2016
  • 특권의 문제- 앙드레아 스미스

    특권의 문제- 앙드레아 스미스

    The Problem with “Privilege” 특권의 문제 앙드레아 스미스  (한디디 옮김) 자신들이 누리는 젠더/인종/성/계급/등등을 둘러싼 특권에 대해 성찰하는 방식의 운동, 정치적 프로젝트에 대해서. “나는 누구고, 어떤어떤 특권을 누려왔다”는 고백은 그 발화의 순간, (이러한 특권을 갖지 않는 사람들이 고백자를 용서하거나 면죄해줄수 있는 청자로서 일시적인 권력을 갖게 된다는 점에서) 어떤 효과를 갖는 것 같지만, 사실 이러한 의식ritual 은…

    9월 25, 2016
  • 바르셀로나에서 프랑스 남부까지

    바르셀로나에서 프랑스 남부까지

    5.8 글로리아씨네서 하루 더 묵었다. 그간 밀린 사진을 정리하고 메모를 옮겼다. 하고 싶은 것 없이, 스스로 준비하지 않은 일들은 퍽 달갑지 않다. 왜 여기에 있나 곰곰이 생각해 본다. 거기에서 하지 못한 일들을 여기에서 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. 5.9 알케니즈(Alcañiz) 근처까지 왔다. 하나의 마음을 이어 달리는 내내 함께였다. 행복했다. 100km를 조금 넘게 달리면서 가장 긴 오르막과 내리막을…

    5월 25, 2013
  • 여행 잡문

    여행 잡문

    5.3 마드리드 출발 임도를 타다 N-320 도로로 나왔다. 도토리나무 아래서 이름씨가 싼 점심을 먹었다. 이런 호화로운 음식은 당분간 기대할 수 없을 듯. 첫 번째 텐트. 이래 봬도 도마뱀도 토끼도 있는 곳. 루친은 이베리아 반도가 토끼의 땅이라고 했다. 사람이 버린 땅이 저들에겐 안전하고 풍요로운 곳이 된다. 내내 편하게 있다가 뙤약볕에서야 왜 자전거를 타고 있나라는 생각이 든다.…

    5월 9, 2013
  • 마드리드 여행 1

    마드리드 여행 1

    사진은 다음 인터넷이 되는 곳에서! 🙂 4월 24일 출발 25일 마드리드 당장 몇 시간 후 출발인데, 제 자전거에 문제가 생겨서 부랴부랴 휠셋 교체. 광대는 페니어 연결, 이름씨는 다시 한 번 이것저것 꼼꼼하게 체크 중. 아에로플로트로 모스크바를 거쳐서 마드리드로 들어왔어요. 인천공항까지 1년여의 여행을 마치고 돌아온 스캥크와 찬성씨가 짐 셔틀을 해줬어요. 셔틀로 맺어진 우정이랄까. 슬아의 제주도 빵…

    5월 3, 2013
  • 워드프레스로 갈아타기

    워드프레스로 갈아타기

    SNS와 관련한 몇 가지 테스트로 한없이 완벽했던 무버블타입에서 워드프레스로 왔다. 새삼 퍼머링크의 중요성을 깨닫는다. 아 그냥 다 되네 🙂 워드프레스 기본 퍼머링크 생성에서 dash(-)를 underbar(_)로 바꿨다. 별문제 없는데, IE에서 링크가 %인코딩으로 나타나는 바람에 테마를 살짝 수정했다. 워드프레스의 플러그인은 정말 플러그만 꽂으면 뭔가 다 되는 모양새다. 좋구나, 그렇지만 워드프레스 함수를 찾아보고 ‘대강’ 이렇구나 아는 데만도 소비한…

    1월 5, 2011
  • 흡연하는 손

    흡연하는 손

    때 이른 잠자리가 앉았다 갔다. 먼 데서 바람을 타고 왔다 바람 따라 간다. 잠자리가 아니라 담배가 있어야 할 것 같은 어색하지 않은 저 포즈.

    6월 21, 20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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