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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옥만세 부깽

    • Guestbook
새가 날고있는 일러스트.
  • 강제추방반대 -마이그런츠 아리랑

    강제추방반대 -마이그런츠 아리랑

    어제, 네 번째 마이그런츠 아리랑 사진이에요. 작년에는 그래도 몇 발짝이라도 움직이며 찍었는데, 올해는 핫케이크만 굽다가 퍼뜩, 사진이나 찍자는 생각에 꿈쩍도 안 하고 찍은 사진들입니다. 엄마들이 아무리 가자고 달래도 아이들은 핫케이크 먹겠다고 꿈쩍 않고 기다리더군요. ‘저요~! 저도 먹을 거예요!’라고 손까지 들어주며 기다려 준 아이들을 위해 기쁜 맴으로 열심히 구웠어요. ㅎ 덕분에 개인적으로 맘에 드는 사진이 몇…

    5월 12, 2008
  • 강제추방반대 핫케이크

    마이그런츠 아리랑에서 “저도 먹을 거예요!’라고 손까지 들어주며 기다려 준 아이

    5월 12, 2008
  • 아이

    5월 11, 2008
  • 휴교일 제외

    제외할 걸 해야지 앙?

    4월 29, 2008
  • 사이좋게

    4월 19, 2008
  • 일다 편집진에게 반인권적 발언에 대해 사과하고, 변화의 노력을 보일 것을 재촉구합니다.

    여성주의저널 일다를 떠나며, 일다의 변화를 촉구한다에 대한 일다 편집진 답변은 일다 자유게시판 – 독자님들께 사과의 말씀을 드리며에서 볼 수 있습니다. 일다 자유게시판 – 일다 편집진에게 재촉구한다 ——- 일다 편집진에게 반인권적 발언에 대해 사과하고, 변화의 노력을 보일 것을 재촉구합니다. 편집진의 답변은 대단히 실망스럽습니다. 편집진은 반인권적, 반여성적 발언에 대한 어떤 사과도 없이, 취재 기자 4인이 대외적으로 제기한…

    1월 29, 2008
  • 여성주의저널 일다를 떠나며, 일다의 변화를 촉구한다

    여성주의저널 일다를 떠나며, 일다의 변화를 촉구한다 여성주의저널 일다와 더는 함께할 수 없어 유감스럽습니다. 1월 15일 부로 김영선(나루), 나윤, 부깽, 조이승미 등 취재기자 4인은 여성주의저널 일다를 떠납니다. 취재기자 4인은 일다 내부의 운영방식과 소통구조가 일다가 지향하는 여성주의에 반(反)한다고 판단합니다. 우리는 일다에 변화가 꼭 필요하다는 문제의식이 있습니다. 이에 일다를 떠날 수밖에 없는 이유와 일다가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지점을…

    1월 17, 2008
  • 또 하나의 범죄, 삼성

    또 하나의 범죄 또 하나의 희생 삼성반도체 공장에서 8명에게 동일한 병이 발생했다. 모두 백혈병이다. 삼성은 무관한 일이란다.

    12월 26, 2007
  • 강제추방반대

    마슘, 자히드, 아노아르, 2006년 이주영화제 때 Stop Crackdown!

    12월 13, 2007
  • 전면 합법화

    까지만 라쥬 마슘 즉각 석방하라!!!!

    12월 9, 20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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