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o army defends peace
꼭 유리에 비친 제 손이 고양이의 콧수염을 잡아당기려는 것 같아요. 아, 냥이들과 동거하는 날이 어서 왔으면!
불복종 집회에서
길 위에서 하염없이 기다리던 날
하지메와 제이미 표정이 재밌어 🙂
아이가 놀겠다는 걸, 엄마는 사람을 주의해야 한다며 경계한다. 기다려 보라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