새벽, 자전거를 타다 만난 풍경
거기엔 뭐가 있을까?
사진 정리 중 지붕 위에 누워서 스트레칭하던 아깽이를 다시 만났다. 저러다 그만 데구루루 굴러버리고 말았던 녀석.
해괴할 뿐이다. 말끔히 뜯어내고 싶었을 게다.
국제결혼은 보이지 않는 “위험”에 둘러싸여 있다.
꼭 2년 만에 찾은 바다. 재작년 계화도 갯벌, 이곳 바다 위에서 부안영화제가 있었다. 수평선을 지평선으로 바꾼 인간들, 끔찍하다. 새만금 방조제는 바다와 수만 수억의 생명을 생매장했다.
달빛시위에서 모두가 안전할 권리!
삼성 민주노조 건설! 남한은 삼성 공화국인가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