콘텐츠로 바로가기

지옥만세 부깽

    • Guestbook
새가 날고있는 일러스트.
  • 준비된 며느리?

    준비된 며느리?

    어느 대학에 걸린 현수막이다. 마땅히 축하 받고 축하할 수 있는 일이지만 “준비된 며느리”라고 칭할 때, 한 개인의 다양한 역사와 정체성은 생략되고 없다. 그 과정에서 주체로서 ‘선택’할 수 있는 권리 역시 소멸되고 만다. 소멸된 개인으로서의 여성은 뜬금없이 ‘결혼’을 통해 ‘아내’이거나 ‘며느리’거나 ‘어머니’가 되는 것으로 사회에 귀속된다. 임용고시에 합격한 전문직 여성이면서도 “준비된 며느리”로 한정 지어지는 것은 여성이…

    6월 1, 2006
  • 평화를 택하라

    평택, 평화를 택하라!

    5월 21, 2006
  • 올해도 농사짓자

    5월 19, 2006
  • 안녕히

    5월 19, 2006
  • 전두환도 절반은 책임져라

    썩은비의 재치  🙂 청년기의 노무현을 학대에서 살인마로 만들어버린 전두환도 절반은 책임져라!

    5월 15, 2006
  • 대추리는 꽃이다

    대추리는 꽃이다 들어오지 마라 도두리는 밭이다 밟지를 마라~

    5월 14, 2006
  • 대추리 가는 길

    사람들이 몰려 버스는 만원이어도 한 사람이라도 더 타야 한다고 그렇게 기우뚱거리며 대추리로 갔어 땅에서 나는 게 더는 화약냄새여서는 안 돼

    5월 14, 2006
  • 주한미군철수

    주한미군철수 평택미군기지 반대!

    5월 9, 2006
  • 노동절

    말하자면 ‘하이서울페스티벌’ 같았다. 다들 혹시 남몰래 빡신 전야제를 치르고 온 겔 까, 대체 워디서? 분위기는 앰프와 마이크 소리만 쩌렁하고 전반적으로 푸욱 가라앉았다. 무대의 영향이 큰 건가? 지난 노동자대회 때 붉어졌던 문제로 문화패와 민주노총이 담쌓은 건지, 그간에 어쩐 일이 더 있었는지 사정이야 알 길이 없지만, 수도권 문화패는 무대에 안 섰다. 우리나라, 희망새 등등이 합창을 하긴 했다.…

    5월 2, 2006
  • 매닉

    노동절, 작은대안무역을 함께하며

    5월 2, 2006
←이전 페이지
1 … 14 15 16 17 18 … 24
다음 페이지→

지옥만세 부깽

WordPress로 제작함