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태에는 어딘가에 ‘우아한’이 감춰져 있어. 뭘 보고 있니? ‘…김치삼겹살…’과 ‘쌀시대’ 간판 그 아래서 사람들이 쿵짝냥냥 연주를 하고 있어~~ 기타도 치고, 랩도 하고, 귀걸이도 팔고 있지. 사람들도 냐아옹~ 하고 울고 있어.
안녕~ 안녕~~ 이름이 뭐니? 네코무라 씨와 인사할래?
칠 테면 쳐보라는 듯 아무리 그래도 눈 하나 깜박하지 않아. (네코얼룩 씨는 네코삼색 씨의 츤데레..?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