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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옥만세 부깽
Guestbook
흡연하는 손
때 이른 잠자리가 앉았다 갔다. 먼 데서 바람을 타고 왔다 바람 따라 간다.
잠자리가 아니라 담배가 있어야 할 것 같은 어색하지 않은 저 포즈.
6월 21, 2010
부깽
scene