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도 화낼 줄 알아


나도 화낼 줄 알아

멱살 잡힌 아롬, 아롬이 메이에게 깔리는 건 드문 일이다.
지금은 훨씬 커버린 우리 돼냥이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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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나도 화낼 줄 알아”에 대한 2개 응답

  1. ㅋㅋㅋㅋㅋㅋㅋ 미치겠다 아유 너무 예뻐요ㅜㅜㅜㅜㅜㅜㅜ 아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