몬스터를 보다. 이불을 뒤짚어 쓰고 통곡하고 싶은 밤이다.
부깽
얼마 안 되는 관객 중 한 분이 부깽님이셨구려. 관객점유율은 높으나 거대배급사-극장 간 역학관계 때문에 곧 떨어지고 비디오/DVD가 7월에 나온답니다.
“몬스터” 에 하나의 답글
얼마 안 되는 관객 중 한 분이 부깽님이셨구려. 관객점유율은 높으나 거대배급사-극장 간 역학관계 때문에 곧 떨어지고 비디오/DVD가 7월에 나온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