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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옥만세 부깽
Guestbook
엄마, 왜 그래?
300mm가 넘는 망원으로도 이 정도밖에 못 잡는 꽤 먼 거리에서 엄마냥이가 아이들에게 젖을 물리고 있었다. 카메라를 들이대자, 노려보기 시작한다.
7월 22, 2006
부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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